Category: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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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Bradley - Why Is It So Hard (Live on KEXP)가사

Charles Bradley(1948~2017), 미국의 R&B, Funk, Soul 싱어이다. 얼마전에 우연히 유튜브에서 우연히 듣게된 그의 Why Is It So Hard이라는 곡은 그 가사와 무언가 가슴을 후벼파는 듯한 그의 울부짖이 매력적이다. 나 뿐만 아니라 뉴욕의 사람들도 사는게 고달프다 것으로, 왜 내가 위안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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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rid - Everybody knows가사(저스티스리그 OST)

이번곡 Everybody knows은 2017년 개봉한 DC의 야심작 저스티스리그의 OST로 수록된 곡으로, 노르웨이 가수 Sigrid가 불렀다. 개인적으로 영화 300과 왓치맨을 너무 재밌게 봤었기에, 잭스나이더에 대한 희망을 아직 가지고 있었다. 이제는 그를 보내주어야 할것 같다. 왠지 망할것 같긴 했지만, 이렇게 망할줄이야 저스티스리그는 DC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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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 & Rag'n'Bone Man - Broken People(Bright OST)가사

넷플릭스에서 1000억원이라는 엄청난 예산의 블록버스터 영화 Bright 2017년 12월 공개했다. 앤드 오브 왓치, 퓨리,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을 필두로 윌스미스의 주연의 판타지 형사물의 영화이다. 젠장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윌스미스에서 알아봤어야 했다. 앤드 오브 왓치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이 영화는 그냥 똥! 똥! 똥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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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Cena - The Time Is Now(가사)

프로레슬링에 대해 잘 모른다. 영화에 자주나오는 더락이나 바티스타 정도는 알지만… 이 곡은 John Cena라는 프로래슬링 선수의 메인 테마 곡으로 John Cena와 Tha Trademarc라는 랩퍼가 같이 작업한 The Time Is Now 이라는 곡이다. 많은 사람들이 곡 제목은 잘 모르지만, 어디선가 들어 봤을 곡으로 방송이나 인터넷 포스트에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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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Smith - Burning(가사)

Sam Smith는 어쩜 저리 편하니 노래를 부를까? 진짜 재능 이라는 단어는 sam smith를 위한 말 같다. 물론 그도 수많은 노력을 했겠지만… 우리나라에도 노래 정말 잘하는 꾼들이 많지만, 뭔가 느낌이 부족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곤 했다. 감성을 자극하는 그런 느낌이 부족한 것 같다. sam smith의 Burning도 그저 그렇고 너무나 흔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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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Smith - One Last Song(가사)

이번 곡은 Sam Smith의 2017년 the thrill of it all 앨범의 one last song 라는 곡이다. 헤어진 연인에게 부르는 곡 같다. 왠지 영국은 이런 사랑에 쿨할 것 같은 선입견이 있었는데, 역시 언어, 문화가 달라도 사람은 다 비슷비슷 한 것 같다. ¶가사 어휘정리 bittersweet : (형)씁쓸하면서 달콤한; 괴로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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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 - Beautiful Day

요즘은 잘 듣지않지만 중딩때 종종 듣던 U2의 Beautiful Day이다. 한곡 한곡 따로보면 좋긴한데, 왠지 앨범을 풀로 돌리면 좀 지루해지는 면이 있다. 하지만 문득문득 아 U2노래 듣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 U2는 끊었지만, 가끔 생각나는 담배같다. ¶가사 어휘정리 bloom : (보통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화초의)꽃, (건강한)혈색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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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 Fighers - Walk

이곡은 2011년 Foo fithers의 Wasting Light라는 앨범에 수록된 walk라는 곡이다. Foo Fithers답게 화끈하고, 뭔가 삶의 교훈적인 메세지를 담고있다. 반복되고 무의미하고 무기력해진 삶속에서 스스로의 삶을 살기위해 싸우라는 데이브 형님의 샤우팅! Rock이 왜 Rock인지 몸소 보여주신다. ¶가사 어휘정리 Start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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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eknd - I feel it comming(ft.daft punk)

이번곡은 the weeknd의 I feel it comming 이라는 노래다. 역시 daftpunk께서 피쳐링 해주셨다. the weeknd의 starboy만큼이나 다프트펑크맛 노래다. 가사를 보기전에는 몰랐으나, 굉장히 노골적으로 가사가 야한것이 마음에든 흠… 크흠… 다. 뮤비를 보면 이제는 보기 힘든 오래된 비디오테입을 보는듯한 느낌이다. 다펑의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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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CP(Red Hot Chili Peppers) - Dark Necessities(가사)

이 곡은 RHCP(Red Hot Chili Peppers)의 The Getaway(2016)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찾아보니 레드핫칠리페퍼스가 활동한지 어언 30년이 넘어 갔다. 30년 넘게 저런 미친 똘끼를 가지고 음악을 한다는 것! 30년 넘게 꾸준히 사랑 받는 다는 것! 30년 넘게 젊게 산다는 것! 정말 대단하고 존경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