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Joy

0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웹 프로젝트(남가람북스,구멍가게코딩단-2015년 8월판) 리뷰

¶책정보 항목 내용 제목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웹 프로젝트 출판사 남가람북스 저자 구멍가게 코딩단 종이책 출간일 2015.08.16 ¶리뷰 음 리뷰를 해보려 알라딘에 책을 검색을 해보니… What the heck? 이 글을 쓰는 시점인, 이번 달에 개정판이 나왔다. 음 내가 본 책은 이미 절판이 되고, 신간이 나왔다. 아 열

0

메리페어 와우체어2 TPE 개봉기

¶와우체어2를 구입하게된 이유 기존에 사용하던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큰맘 먹고 거금(약 40만)을 들여 메리페어 와우체어2 TPE 를 구입했다. 와우체어2는 내가 구입한 의자중 가장 비싼 의자이다. 개발자의 의자는 중요하다.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허리, 목, 어깨, 팔목등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많다. 실제 내가 다니던 회사에서 과장

0

Do It! Vue.js 입문(리뷰)

¶책정보 항목 내용 제목 Do It! Vue.js 입문 출판사 이지스퍼블리싱(주) 저자 장기효 종이책 출간일 2018.02.05 전자책 출간일 2018.02.02 전자책 기준 페이지수 232 ¶리뷰 요즘 종이책은 들고다니기 부담되어 왠만하면 책은 리디북스를 통해 전자책으로 보고 있다. 이 책도 전자책으로 구입해서 보았다

0

개발자의 노트북이란?

¶들어가기 요즘 개발일을 쉬면서, 부모님 집에서 개기고 있다. 일로 하던 코딩을 취미로 하는 요즘, 내 개발환경은 아래와 같다. 13인치 작은 노트북, 14인치 USB용 확장모니터, 블루투스 마우스 그리고 모니터 암? 처럼 쓰고 있는 노트북 거치대. 처음에는 굉장히 불편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상당히 만족스러운 개발환경이다. 개발자에겐 개발환경은 중요하다

0

Charles Bradley - Why Is It So Hard (Live on KEXP)가사

Charles Bradley(1948~2017), 미국의 R&B, Funk, Soul 싱어이다. 얼마전에 우연히 유튜브에서 우연히 듣게된 그의 Why Is It So Hard이라는 곡은 그 가사와 무언가 가슴을 후벼파는 듯한 그의 울부짖이 매력적이다. 나 뿐만 아니라 뉴욕의 사람들도 사는게 고달프다 것으로, 왜 내가 위안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밤마다

0

아디다스 고급줄넘기(adidas ADAC-11011)

나이와 함께 성숙해지는 것은 뱃살 뿐인가 보다. 잔뜩 오른 뱃살을 타계하기 위해 복싱장을 다니기로 했다. 복싱장은 기본적으로 줄넘기 운동을 한다. 따라서 복싱장에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줄넘기가 배치되어 있다. 하지만 줄 길이, 무게, 재질 등이 제각각이라 사용하기 썩 편하지 못하다. 운동하는것 자체만으로 힘들고 짜증나는데, 거기다 줄넘기가 몸에 맞지 않아 계

0

바이크라이프의 시작 msx125(abs)

2018년 32살이 되어 드디어 오도방을 사게되었다. 기종은 honda의 msx125 abs버전이다. 사실 이 모델은 현재 국내에서 정식 수입되지 않아. 스쿠터코업이라는 수입 대행업체를 통해 구입하게 되었다. 1종 보통 면허증은 있지만, 장롱면허로 거이 10년을 살아온 나에게 바이크는 크나큰 도전이 아닐수 없다. 124.9cc의 자동차 1종보통 면허

0

Sigrid - Everybody knows가사(저스티스리그 OST)

이번곡 Everybody knows은 2017년 개봉한 DC의 야심작 저스티스리그의 OST로 수록된 곡으로, 노르웨이 가수 Sigrid가 불렀다. 개인적으로 영화 300과 왓치맨을 너무 재밌게 봤었기에, 잭스나이더에 대한 희망을 아직 가지고 있었다. 이제는 그를 보내주어야 할것 같다. 왠지 망할것 같긴 했지만, 이렇게 망할줄이야 저스티스리그는 DC의 종말

0

Logic & Rag'n'Bone Man - Broken People(Bright OST)가사

넷플릭스에서 1000억원이라는 엄청난 예산의 블록버스터 영화 Bright 2017년 12월 공개했다. 앤드 오브 왓치, 퓨리,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을 필두로 윌스미스의 주연의 판타지 형사물의 영화이다. 젠장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윌스미스에서 알아봤어야 했다. 앤드 오브 왓치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이 영화는 그냥 똥! 똥! 똥똥!